
시드스톤 테라조 SEEDSTONE
시드스톤으로 만드는 테라조 바닥입니다. 돌을 직접 들여오기 때문에 색과 입도를 먼저 고르고 시작합니다. 타설부터 폴리싱까지 이어서 진행해 이음매 없이 넓은 면을 한 장처럼 만듭니다.
돌부터 고릅니다 — 테라조는 돌이 8할입니다
종석이 본업입니다. 색과 알갱이 크기를 먼저 고르고 시작합니다.
타설부터 마지막 광택까지, 다른 업체를 부르지 않고 한 회사 안에서 끝냅니다.
견적과 현장 조사는 무료입니다. 계약 의무는 없습니다.
돌을 들여오는 일부터 마지막 광택까지, 바닥 한 장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공정을 모두 안에 두고 있습니다.

시드스톤으로 만드는 테라조 바닥입니다. 돌을 직접 들여오기 때문에 색과 입도를 먼저 고르고 시작합니다. 타설부터 폴리싱까지 이어서 진행해 이음매 없이 넓은 면을 한 장처럼 만듭니다.

다이아몬드 연마로 콘크리트 자체를 갈아 광을 냅니다. 새로 덮는 것이 아니라 있는 바닥을 살리는 공법이라 벗겨질 층이 없습니다.

에폭시 코팅·라이닝, 세라믹 코팅, 하드너, 우레탄, 논슬립. 주차장 라인과 내외부 도장. 중장비가 다니는 바닥과 사람이 걷는 바닥은 애초에 다른 재료를 씁니다.

균열과 누수를 원인부터 찾아 고칩니다. 덮어서 가리지 않습니다. 철거 등 경미한 부대공사도 함께 처리합니다.
같은 배합, 같은 공법이라도 어떤 돌을 넣느냐에 따라 완성된 바닥은 전혀 다른 얼굴이 됩니다. 그래서 테라조는 돌이 8할입니다. 성전은 그 돌을 직접 들여옵니다.
테라조에 넣는 알갱이 돌을 부르는 업계 용어가 「종석」입니다. 시드스톤은 그 이름을 그대로 옮긴 성전의 종석 브랜드입니다. 색과 크기가 늘어나도 이름은 하나입니다 — 시드스톤 · 눈백 · 3호 처럼 뒤에 색과 번수를 붙여 부릅니다.
색이 면을 정합니다
알갱이 크기 비교
색상 · 입도별 샘플
종석 배합 단면대신 사다 드리는 것이 아니라 저희 물건입니다. 중간 유통이 없으니 자재비에 붙는 단계가 줄고, 같은 돌을 저희가 직접 써봤기 때문에 시공 조건을 가장 잘 압니다.
흰 대리석 계열부터 적색 · 녹색까지. 바닥이 어떤 얼굴을 할지는 시공법이 아니라 어떤 돌을 넣느냐가 정합니다. 그 선택을 먼저 하고 시작합니다.
잔 알갱이는 차분하고 균질하게, 굵은 알갱이는 표정이 강하게 나옵니다. 같은 색이라도 입도가 바뀌면 다른 바닥이 됩니다.
색과 알갱이 크기는 사진으로 정할 일이 아닙니다. 직접 보고 정하십시오. 색상 라인업과 입도 번수 체계는 정리되는 대로 이 자리에 공개합니다.
폴리싱은 그 자체로 하나의 공종이면서, 테라조의 마지막 공정이기도 합니다.
거친 숫돌에서 고운 숫돌로 넘어가며 갈아내는 일입니다. 단계를 건너뛰면 그 자리에 흠이 남고, 광을 아무리 올려도 그 흠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메탈본드는 번수가 낮은 것부터 순서대로, 이어서 레진패드로 순차 진행합니다.
대리석을 다루던 사람들은 무엇을 더 붙이지 않았습니다. 깎아서 안에 있던 면을 꺼냈습니다.
콘크리트 폴리싱도 같습니다. 새 층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있는 바닥을 갈아 광을 냅니다. 그래서 벗겨질 층이 없습니다.
방수도 도장도, 바탕면에 제대로 물리지 않으면 몇 달 만에 들뜹니다. 치핑은 매끈한 콘크리트 표면을 거칠게 깎아 재료가 붙을 자리를 만드는 공정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되는 공정이지만, 공사의 수명은 여기서 갈립니다.
콘크리트를 치고 나면 표면에 레이턴스라는 얇고 무른 층이 생깁니다. 시멘트의 아주 고운 입자가 물을 타고 위로 떠올라 그대로 굳은 것입니다. 겉보기에는 매끈하고 단단해 보입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그 위에 방수재나 도료를 바르면, 재료는 콘크리트가 아니라 이 무른 층에 붙습니다. 벽지를 먼지 위에 붙이는 것과 같습니다. 층이 떨어지는 순간 방수도 함께 떨어집니다. 현장에서 「방수가 들떴다」고 하는 하자의 상당수가 여기서 출발합니다.
치핑은 이 층을 걷어내고 골재가 드러날 때까지 표면을 깎아냅니다. 사진 왼쪽처럼 자갈 알갱이가 보이는 거친 면이 되어야, 바르는 재료가 요철 속으로 파고들어 한 몸이 됩니다.
덮어서 가리는 공법이 아닙니다. 깎아내서 붙이는 공법입니다.
먼저 바탕면의 상태를 봅니다. 함수율, 들뜸, 돌출 철물, 유분. 젖은 바닥에 아무리 잘 깎아 놓아도 붙지 않습니다. 깎기 전에 고쳐야 할 것이 있으면 그것부터 처리합니다.
텅스텐 팁이 박힌 드럼이 표면을 두드려 레이턴스를 털어냅니다. 갈아서 매끈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두드려서 거칠게 만드는 것이 치핑입니다. 거칠기는 뒤에 올 재료가 요구하는 만큼만 냅니다.
깎은 자리에 가루가 남아 있으면 그 가루 위에 재료가 발립니다. 작업 내내 집진기를 물려 돌리고, 마지막에 한 번 더 걷어냅니다. 치핑의 절반은 집진입니다.
집진기 연결 작업
배수구 둘레 마무리
외부 바닥 전경
조면화된 표면 접사같은 자재를 우리가 들여와, 우리가 쓰고, 필요한 곳에 공급합니다. 중간 유통이 없으니 자재비에 붙는 단계가 줄고, 같은 자재를 직접 쓰기 때문에 시공 조건을 저희가 가장 잘 압니다.
바탕이 마르지 않은 채로 바르면 무슨 재료를 써도 뜹니다. 무리한 공법을 권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폴리싱 완성 — 조명 반사
대면적 폴리싱 시공
다이아몬드 연마 작업
강화제 도포
폴리싱 완성면
광택 마감면마감은 공정의 끝이지만, 건물이 실제로 쓰이기 시작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성전은 그 마지막 한 겹을 맡습니다.
| 상호 | 성전 주식회사 (SUNG JUN INC.) |
|---|---|
| 대표이사 | 이종희 |
| 설립연월일 | 2026년 3월 4일 |
| 자본금 | 3억원 |
| 사업자등록번호 | 870-88-03665 |
| 법인등록번호 | 160111-0074141 |
| 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동로64번길 14, 101호 |
| 연락처 | TEL 042-826-1965 / FAX 0504-071-2346 |
| 주력 공종 | 시드스톤 테라조 · 콘크리트 폴리싱 · 바닥마감 · 도장 · 철거 외 경미한 공사 |
| 사업 체계 | 직수입 · 임가공 · 도매 · 직접시공 일원화 |
면적이 얼마나 되는지, 지금 바닥이 어떤 상태인지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무엇이 필요한지는 저희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 사진 몇 장과 면적만 주시면 어느 공법이 맞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바닥뿐 아니라 벽·옥상 도장과 방수도 함께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